FPGA 기반 머신비전 동기화 솔루션 전문기업.
2차전지·반도체·자동차 라인 검사의 트리거·조명·카메라를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설정은 다 맞는 것 같은데 이미지가 안 나온다면,
이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결국은 동기화 문제입니다.
프리런 모드로 이미지 확인 → 정상이면 다음 단계
이미지 나오면 PASS 안 나오면 카메라·케이블 점검신호 레벨 · 극성 · 실제 출력 여부 확인
오실로스코프로 신호 직접 확인검은 이미지 → 셔터와 조명 딜레이 미스매치
연속 점등 모드로 조명 상태 확인엔코더 기반 트리거 미발생 · 고속 시 누락
A/B 상 신호 · 최대 주파수 확인위 4가지 정상인데 오류 반복 → 동기화 구조 문제
하드웨어 통합 동기화 필요가장 먼저 카메라를 프리런(Free Run) 모드로 설정해 외부 트리거 없이 촬영해봅니다. 이미지가 들어오면 카메라 자체는 정상입니다.
외부 트리거 모드에서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촬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카메라가 요구하는 전압과 실제 입력 전압이 다를 때 발생. 5V 요구 카메라에 3.3V 신호가 들어오면 트리거로 인식 불가.
전압 레벨 직접 측정 필요라이징 엣지 / 폴링 엣지 설정이 반대로 되어 있는 경우. 소프트웨어에서 트리거 극성 설정 반드시 확인.
Rising / Falling Edge 설정 확인소프트웨어에서 트리거를 보낸다고 해도 하드웨어에서 실제 출력이 안 되는 경우 있음. 오실로스코프나 LED 테스터로 직접 확인이 가장 확실.
오실로스코프로 출력 단자 직접 확인이미지는 들어오는데 완전히 검게 나온다면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촬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스트로브 타이밍 미스매치가 원인입니다.
엔코더 기반 트리거를 사용하는 라인에서 엔코더 신호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으면 트리거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A/B 상 신호 정상 여부, 케이블 단선 · 노이즈 유입 확인.
A/B 상 파형 오실로스코프 확인라인 속도가 빠를수록 엔코더 펄스 주파수가 높아짐. 컨트롤러 처리 한계를 초과하면 트리거 누락 발생.
체배 설정 낮추기 또는 고속 처리 하드웨어 교체시스템에서 설정한 분해능과 실제 엔코더 분해능이 다르면 트리거 간격이 어긋남.
엔코더 사양서와 설정값 대조 확인위 네 가지를 모두 확인했는데도 특정 조건에서만 오류가 반복된다면 동기화 구조 문제를 의심해야 합니다.
촬상 불량의 원인을 하나씩 짚어왔지만, 현장에서 반복되는 간헐적 오류의 대부분은 결국 동기화 문제로 귀결됩니다.
카메라가 찍는 타이밍, 조명이 켜지는 타이밍, 제품이 지나가는 위치 정보. 이 세 가지가 하나의 클럭 아래 묶여야 비로소 안정적인 촬상이 가능합니다.
조명 컨트롤러를 교체하거나 트리거 딜레이를 조정하는 방식으로는 근본 원인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카메라, 조명, 엔코더를 하나의 하드웨어에서 통합 처리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동기화를 하드웨어 수준에서 해결하는 것.
그것이 촬상 불량 문제의 끝이자, 안정적인 머신비전 시스템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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