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GA 기반 머신비전 동기화 솔루션 전문기업.
2차전지·반도체·자동차 라인 검사의 트리거·조명·카메라를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머신비전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Signal Scope로 파형을 보면,
문제의 원인은 엔코더도, 카메라도 아닌
‘엔코더 신호를 처리하는 방식’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본 글의 예시 파형 및 내용은 실제 현장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동일한 엔코더 신호를 PLC와 FPGA에 동시에 입력하여,
“같은 기준에서 어떻게 다른 결과가 나오는지”를 비교했습니다.
※ 현장별 세부 사양 및 파형 캡처 화면은 개별 프로젝트 기준으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의미:
카운트 수는 맞지만, 촬영 위치는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 상태가 됩니다.
📌 의미:
속도와 무관하게 항상 같은 위치에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Signal Scope로 보면:
📌 결과:
실제 이미지 결과물에서도 촬영 위치의 흔들림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 현장에서 가장 원인 찾기 어려운 유형입니다.
📌 Signal Scope 상에서:
노이즈가 섞인 구간에서도 FPGA 트리거 파형은 패턴이 깨지지 않고 유지됩니다.
| 항목 | PLC | FPGA |
|---|---|---|
| 시간 기준 | 스캔 주기 | 하드웨어 클록 |
| 분해능 | μs ~ ms | ns |
| 엔코더 처리 | 소프트웨어(순차 처리) | 하드웨어 병렬 처리 |
| 트리거 지터 | 발생 | 거의 없음 |
| 머신비전 적합성 | 제한적 | 최적 |
정리하면,
PLC는 “제어”에는 적합하지만, 고속·고정밀 촬영 위치를 요구하는 머신비전 타이밍 처리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반면 FPGA는 타이밍·위상·노이즈 조건을 하드웨어에서 직접 관리</b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트리거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리니어 엔코더 + 머신비전 조합에서 문제의 본질은
단순히 ‘제어’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 신호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있습니다.
※ 현장별 라인 구성, 카메라 사양, 엔코더 해상도에 따라 세부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구조를 적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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