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GA 기반 머신비전 동기화 솔루션 전문기업.
2차전지·반도체·자동차 라인 검사의 트리거·조명·카메라를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80kHz 이상 라인에서 듀얼 이미징이 흔들리는 이유.
세 신호가 하나의 하드웨어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듀얼 이미징은 카메라 한 대로 트리거를 홀수·짝수로 나눠, 두 개의 조명을 교번 점등하면서 서로 다른 조명 조건의 이미지를 동시에 얻는 기술입니다.
조명 컨트롤러를 바꾸고, 트리거 설정을 다시 잡아도 이미지 1번과 2번이 뒤섞입니다. 설정 문제가 아닙니다. 구조의 문제입니다.
시장의 많은 조명 전용 컨트롤러는 카메라 신호를 직접 만들지 못합니다. 카메라 트리거는 PC나 프레임그래버에서 따로 발생시키고, 조명은 그 신호를 받아 따라갑니다.
조명만 켜고 끌 뿐, 카메라 셔터 신호를 직접 생성하지 못합니다.
PC → 프레임그래버 → 조명 컨트롤러 경로에서 지연이 매 순간 달라집니다.
제품 위치 정보 없이 트리거를 쏘면 위치 편차가 이미지 품질 편차로 이어집니다.
간헐적 오류는 조명·카메라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 자체가 어렵습니다.
80kHz 라인에서 트리거 하나의 주기는 12.5µs입니다. 이 짧은 시간 안에 소프트웨어 지연이 가변적으로 끼어들면 홀짝 시퀀스가 흐트러집니다.
고속 트리거 안정화가 목적인지, 촬영 품질 검증까지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 항목 | 조명 전용 CTR | ETLr-30816-6 | NSync |
|---|---|---|---|
| 카메라 트리거 생성 | ❌ 불가 | ✓ 8채널 | ✓ 4채널 독립 |
| 엔코더 직접 입력 | ❌ | ✓ 3ch / 1MHz | ✓ |
| 동기화 방식 | SW 경유 (가변) | FPGA 100ns 고정 | FPGA + 광량 피드백 |
| 듀얼 이미징 | ❌ 구조적 불가 | ✓ | ✓ |
| 트리거 누락 감지 | ❌ | ✓ 32bit | ✓ |
| 실시간 파형 확인 | ❌ | ❌ | ✓ |
| 광량 기반 자동 셔터 | ❌ | ❌ | ✓ 90% 자동 |
| 조명 열화 경보 | ❌ | ❌ | ✓ |
조명 전용 컨트롤러는 조명을 켜고 끄는 장치입니다. 듀얼 이미징은 카메라, 조명, 엔코더가 하나의 클럭 아래 묶인 통합 동기화 시스템을 요구합니다.
정밀 트리거가 우선이라면 → ETLr-30816-6으로 시작
촬영 결과까지 검증이 필요하다면 → NSync가 그 다음 선택
현재 라인 속도, 카메라·조명 채널 수를 알려주시면 ETLr·NSync 중 어떤 방식이 맞는지, 또는 병행 구성이 필요한지 검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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