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GA 기반 머신비전 동기화 솔루션 전문기업.
2차전지·반도체·자동차 라인 검사의 트리거·조명·카메라를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미세 결함을 잡았다 놓쳤다 한다면, 카메라가 아니라 ‘조명을 켜고 찍는 타이밍’을 의심하세요.
조명은 스위치를 누른 그 순간 바로 100% 밝기가 되지 않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 동안 0에서 최대까지 차오르는 과도 구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시스템은 트리거와 동시에 조명을 켜기 때문에, 아직 덜 밝은 순간에 셔터가 열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조명은 온도·노후로도 밝기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결국 ‘촬영하는 순간의 실제 밝기’가 매번 달라집니다.
성원기술 NSync는 이 문제를 닫힌 회로(Closed-Loop)로 해결합니다. 조명을 그냥 켜고 마는 게 아니라, 조명의 실제 밝기와 전류를 계속 확인합니다. 그리고 조명이 90% 밝기에 도달한 순간(골든타임)에만 셔터 명령을 보냅니다. 조명이 노후·편차로 변해도 ‘90% 도달’ 기준은 그대로라, 촬영 순간 밝기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조명 편차 때문에 미세 결함 검출이 들쭉날쭉했다면, 카메라나 조명을 바꾸기 전에 ‘언제 찍고 있는지’부터 점검해 보세요. 답은 더 밝은 조명이 아니라, 정확한 타이밍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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