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신비전에서 반복되는 오차의 ‘숨은 원인’
👉 이 문제의 핵심은 대부분 PLC의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PLC는 장비 제어에는 최적이지만,
머신비전의 정밀 타이밍(Trigger)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 성능 문제가 아니라 하드웨어 구조의 차이입니다.
① 스캔타임(Scan Time) 지연
PLC는 다음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 속도가 빨라질수록 오차가 커지는 구조
② 정확한 펄스 간격 유지 불가 (지터 발생)
PLC 기반 트리거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
③ 고속 엔코더 처리의 구조적 한계
➜ 속도 변화, 방향 전환, 가감속 시 위치 오차 급증
④ 노이즈 처리 능력이 낮음
📌 머신비전에서 가장 치명적인 상황
“파형은 깨졌는데 PLC는 모른다”
⑤ 정밀 타이밍 제어 자체가 불가능
머신비전에 중요한 요소
👉 원인은 PLC가 나빠서가 아니라
PLC가 구조적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시키기 때문입니다.
✔ 트리거는 PLC가 아니라 FPGA가 해야 합니다
FPGA 기반 트리거의 장점
이 구조가 가장 안정적인 머신비전 조합입니다.
🔜 다음 글 예고
👉 속도만 바꿨을 뿐인데… 왜 위치가 틀어질까?
| 7장 조명·카메라·트리거는 왜 하나의 기준점이어야 하는가? (0) | 2025.12.11 |
|---|---|
| 6장 정밀 타이밍이 검사 품질을 결정하는 이유 (0) | 2025.12.11 |
| 5장 왜 같은 라인인데 검사 결과가 다를까? (0) | 2025.12.11 |
| 2장 리니어 엔코더가 노이즈에 더 민감한 이유 (0) | 2025.12.11 |
| 1장 엔코더 노이즈, 왜 속도를 올리면 더 심해질까? (0) | 2025.12.11 |